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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일국, 위그드라실
아이들의 ‘라타토스크’ 교육기간이 시작되기 약 38년 전, 50년간 지속되었던 대륙전쟁이 아스가르드의 승리로 끝을 맺었습니다. 9개의 국가로 구성되어있던 대륙은 하나의 국가로 통일되어 ‘위그드라실’이라는 이름을 얻었으며, 각각의 국가는 위그드라실의 일부로서 자치권을 보장받고 수도인 아스가르드를 중심으로 한 9주의 구역으로서 이름을 유지했습니다.
… 불안한 시기는 이미 지나갔지만, 자치권을 보장받는 국가들은 여전히 독립을 위해 모략을 꾸미고 있습니다. 인류에게 깊게 상처를 입힌 전쟁을 다시금 일어나게 둘 수는 없기에 위그드라실은 이들을 막을 방법으로 언제든 정부에서 통제할 수 있는, 일종의 이능력 군대를 양성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.
라타토스크 아카데미
라타토스크 아카데미는 표면적으로는 이능력을 가진 아이들의 원활한 능력 제어와 유대감, 책임감 형성 등 미래 사회를 지키는 히어로를 육성하는 학교입니다.
그러나 실상은 ‘미미르의 샘’ 연구소에서 주도한 인공 히어로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, 성장기의 아이들을 선별하여 국가를 위해 싸우는 이능력 군대를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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